대륙아주는 9월 11일 대륙아주 20층 대회의실에서 북펀딩과 학원 관련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학원연합회 및 학원업계를 대상으로 법률 및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분야의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학원연합회 및 학원업계를 대상으로 한 법률 상담·자문 및 정보 제공, 지역 학원연합회와 학원 및 강사 소속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륙아주 측에서 이규철 대표변호사, 차동언 파트너변호사(BD총괄본부장), 심필선 파트너변호사, 김승진 파트너변호사(전략기획실장), 신용균 마케팅실장, 정성윤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북펀딩 측에서는 강대진 대표, 임진옥 이사, 강혜주 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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