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 '건설 등 기술 관련 분쟁 대응' 위해 기술사회·건설포렌식협회와 협약

이종현 기자 입력:2026-09-15 10:24 수정:2026-09-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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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가 건설 등 기술 관련 분쟁 대응을 위해 한국기술사회,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협력에 나섰다.

대륙아주는 9월 10일 한국기술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한국기술사회,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건설 등 기술 관련 분쟁 대응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법률·기술·건설포렌식 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을 연계해 건설 분쟁에 대한 전문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복잡하고 전문적인 건설·기술 분야의 분쟁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건설 등 기술 관련 분쟁 대응을 위한 법률·기술·건설포렌식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기술 및 법률 자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전문성을 활용한 인력정보 교류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남동환 대륙아주 경영총괄변호사는 협약식에서 건설 등 기술분야 분쟁의 예방과 해결을 위해 법률자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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