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콘서트에는 조순열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총 356명이 참석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AI, 그 길을 묻다』의 저자 강민구 변호사(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를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AI, 그 길을 묻다』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AI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기술 혁신의 흐름 속에서 인류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탐구하는 지침서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참석 회원들은 AI의 최신 트렌드는 물론 관련 법적·윤리적·사회적 이슈를 다각도로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 내용은 9월 14일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