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법무법인 태평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LAWASIA 총회는 LAWASIA 창립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Global New Order – Challenges and Perspectives”였다.
President’s Reception에는 LAWASIA 회장단과 전·현직 임원, 각국 변호사협회 관계자, 국제 법조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태평양 측에서는 이정훈 변호사가 환영사를 했다. 태평양은 이 변호사가 2005년부터 2006년까지 LAWASIA President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태평양과 LAWASIA의 협력 관계, 아시아·태평양 법조계의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현재 양은용 변호사가 차기 회장(President-Elect), 김홍중 변호사가 집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 위원을 맡고 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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