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부산 분사무소, 중국 광둥성 지식재산권보호센터 대표단 6인과 면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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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지식재산권보호센터(GIPPC) 대표단 6인이 9월 15일 법무법인 지평 부산 분사무소를 방문해 면담을 진행했다.

지평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김문희 변호사와 가오궈성(高国盛) 센터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지평과 광둥성 지식재산권보호센터(GIPPC) 간 학술교류 및 업무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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