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은 18일 ALM 그룹 산하 Law.com International이 주관한 '아시아 리걸 어워즈 2026(The Asia Legal Awards 2026)'에서 '올해의 분쟁해결 로펌(Dispute Resolution Firm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올해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로펌의 분야별 역량을 평가하는 'Firm of the Year'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태평양은 론스타 ISDS 판정취소 절차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해 전면 승소를 이끈 것, 성동조선해양의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분쟁에서 대법원 승소를 거둔 것,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Eylea®) 핵심 제형특허에 대한 세계 최초의 무효 판단을 이끌어낸 것 등이 이번 수상에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태평양은 이번 수상이 국제중재와 금융분쟁, 특허분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축적해 온 분쟁해결 역량과 분야별 전문가 간 유기적인 협업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또 민·형사와 기업·금융·건설·지식재산 등 다양한 분야의 소송과 국제중재를 아우르는 분쟁해결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