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 공로 자원봉사자에 포상금 지급 추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긴급구조활동과 응급대책·복구 등에 참여해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자원봉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에는 9일 임종득의원 등 14인이 발의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접수됐다. 의안번호는 제2221222호로, 제439회 국회(정기회)에 제출됐다.

개정안은 긴급구조활동 등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긴급구조활동과 응급대책·복구 등에 참여해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자원봉사자에게 「상훈법」에 따라 훈장 또는 포장을 수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여기에 더해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법안에는 긴급구조활동 등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자원봉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해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기리고자 한다는 취지가 적시됐다.

개정안의 신설 조문은 안 제65조의2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김지호 기자khkyun@ajunews.com

최신뉴스

많이 본 뉴스

  1. 1서울행정법원,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국적 난민신청자 난민불인정처분 취소
  2. 2유휴 지식산업센터 주택 전환 특례 추진…이언주의원 등 10인 법안 발의
  3. 3고용노동부, 노동·산업안전 우수 공무원 24명·28개 부서 특별 포상
  4. 4의정부지법, 반영구 눈썹문신·속눈썹 문신 시술한 비의료인 무죄
  5. 5바른, 한국전력 대리 전주 이설비용 소송 항소심서 296,066,313원 전액 인정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