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국토교통부 '2026년도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 법률자문 참여

이종현 기자 입력:2026-09-03 08:33 수정:2026-09-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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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에 법률자문사로 참여한다. 해외건설업 신고를 완료한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프로젝트 계약관리와 에너지ㆍ자원 분야 등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지평은 9월 1일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협회 위탁사업을 통해 운영하는 이 지원사업에서 해외 프로젝트의 계약관리 자문부터 에너지ㆍ자원 분야 및 천연가스, 해상풍력발전, 기타 신재생에너지 등과 관련한 종합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해외건설업 신고를 완료한 중소ㆍ중견기업이다. 해외건설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ㆍ노무ㆍ세무ㆍ실무적 애로사항과 중동지역 분쟁 등 국제정세 변화로 발생하는 기업의 리스크 해소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평이 안내한 컨설팅 분야에는 해외 프로젝트의 계약관리 자문, 에너지ㆍ자원 분야와 거기에서 파생되는 건설분야 자문, 다수의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인허가와 제도, 계약에 관한 자문이 포함됐다. 기술적 사항이 쟁점이 되는 소송이나 설계변경 및 간접비와 같은 공사대금 소송, 건설산업 제도와 관련한 전반의 자문과 천연가스와 같은 해외자원 구매계약, 풍력발전 EPC 및 주기기 구매계약, 기타 신재생에너지 관련 자문과 연관 소송업무도 포함됐다.

지평의 법률자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 시 법률 컨설팅의 '법률G'를 선택하면 된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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