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한전케이디엔(KDN), 국내 거주 동포 디지털 자립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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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동포의 디지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한전케이디엔(KDN)이 손을 잡았다.

법무부는 9월 2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한전케이디엔(KDN)(주)와 국내 거주 동포의 디지털 역량 향상, 경제·사회적 자립,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활용법과 디지털 피해 예방 교육 등을 통해 동포의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전케이디엔(KDN)은 한국전력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자회사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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