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첫 회의…실무협의체 주 1~2회 운영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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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를 본격화한다. 실장급 실무협의체를 주 1~2회 열고, 차관급 운영협의체를 통해 구체적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9월 2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1차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참석자는 노동계에서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과 민주노총 기획실장, 경영계에서 경총과 대한상의 본부장, 정부 측에서는 노동부·국조실·재경부·산업부, 경사노위에서는 운영국장이다.

이번 회의는 9월 18일 차관급 사전 협의 뒤 본격적인 사회적 대화를 위해 열린 첫 회의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대화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앞으로 실장급 실무협의체와 차관급 운영협의체에서 구체적 논의를 이어간다. 제2차 실무협의체는 10월 2일 18:30에 열릴 예정이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김지호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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