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주한 캐나다 대사와 출입국·이민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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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캐나다와 출입국·이민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법무부는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9월 18일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를 만나 양국 간 인적교류 확대 및 출입국·이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면담에서 양국 간 인적교류 확대와 출입국·이민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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