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추석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서 문화행사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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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추석을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에서 재외동포 대상 문화행사를 연다.

법무부는 18일 재외동포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내용은 전통문화와 음식, 음악, 힐링 프로그램 등이다. 이번 행사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지정한 동포체류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법무부는 관련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이날 공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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