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국토교통부 출신 정승현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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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은 15일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지역정책과장과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기획단 기획관을 지낸 정승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 변호사는 지평 건설ㆍ부동산그룹에서 재건축ㆍ재개발, 도시계획, 도시재생, 지역개발, 부동산개발 및 건설 관련 법률자문과 정책ㆍ규제 대응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 변호사는 2002년 사법시험(제44회)과 행정고시(제46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22년간 국토교통부에서 국토ㆍ도시ㆍ주택ㆍ토지ㆍ건설ㆍ자동차 정책과 감사 등 주요 분야 업무를 맡았다.

지평은 정 변호사가 재건축ㆍ재개발사업과 도시계획 업무를 함께 경험했고, 건설분쟁과 부동산개발 분야에서 정책 수립, 입법 실무, 개발사업 기획 및 인허가 업무를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정 변호사는 주쿠웨이트 대사관 국토교통관으로도 재직했다. 지평은 정 변호사가 이 기간 스마트시티 수출과 국제입찰 지원 경험도 쌓았다고 소개했다.

지평은 변호사, 외국변호사 등 전문가 4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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