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이임사에서 정성호 장관은 "오늘,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여러분께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어 "지난해 7월 이 자리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초대 법무부장관으로서 오직 국민만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지 어느덧 일 년이 지났습니다"라고 했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장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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