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제98대 집행부의 향후 회무 운영에 관한 회원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현재까지의 회무 진행 상황을 회원들과 공유·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순열 회장을 비롯해 김기원 수석부회장, 김현아 부회장, 진시호 총무이사, 양윤섭 총무이사, 김성호 사업이사, 서혜원 관리이사, 최재원 윤리이사, 김정윤 감사, 이사백 대변인, 조재민 특별보좌관 등 집행부 임원과 회원 총 22명이 참석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간담회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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