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 삼성·양재 회원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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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는 8월 10일 오후 12시 서울 역삼동 봉우리에서 삼성·양재 회원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제98대 집행부의 향후 회무 운영에 관한 회원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현재까지의 회무 진행 상황을 회원들과 공유·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순열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회원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이번 간담회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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