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 상속·신탁 입문서 '가족이 남이 되지 않도록' 발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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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가 상속·신탁 입문서 '가족이 남이 되지 않도록'을 발간했다.

화우 자산관리센터가 출간한 이번 책은 배정식·박현정 화우 수석전문위원과 양소라 변호사가 함께 집필했다.

화우에 따르면 이 책은 상속과 유산정리를 단순한 재산 분할 절차가 아니라 재산·채무 파악, 세금과 법률 문제 정리, 상속인 간 갈등 조정, 고인의 뜻 실현까지 포함한 전 과정으로 다룬다.

책에는 법정상속과 유언장,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글로벌 상속, 기업승계, 보험금청구권신탁, 치매 시대의 재산관리, 1인 가구의 노후설계와 계획기부 등 실제 가족이 맞닥뜨리는 주제가 담겼다.

화우는 이 책이 유언장만으로 충분한 경우와 신탁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고, 상속 전후에 무엇을 준비하고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에 관한 판단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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