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조선비즈 김우영 기자, 조선일보 김은경 기자, 중앙일보 최서인 기자, 로리더 최창영 기자, MBN 현지호 기자다.
대한변협은 우수언론인상을 2015년 정기총회에서 처음 시상한 뒤 정기총회와 변호사대회에서 매년 두 차례 수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협회는 이번 수상자들이 변호사 수급과 청년 법조인 고용 문제, 형사사건 성공보수, 사법부 독립, 법률 AI 확산, 적법절차 등 법조계 현안을 공정하고 심층적으로 보도해 법치주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변협은 앞으로도 객관적 사실에 기반해 법조계 소식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한 언론인에게 우수언론인상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