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우수언론인 5인 선정

곽형균 기자 입력:2026-08-25 10:34 수정:2026-08-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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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가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년도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에서 우수언론인상 수상자 5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는 조선비즈 김우영 기자, 조선일보 김은경 기자, 중앙일보 최서인 기자, 로리더 최창영 기자, MBN 현지호 기자다.

대한변협은 우수언론인상을 2015년 정기총회에서 처음 시상한 뒤 정기총회와 변호사대회에서 매년 두 차례 수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협회는 이번 수상자들이 변호사 수급과 청년 법조인 고용 문제, 형사사건 성공보수, 사법부 독립, 법률 AI 확산, 적법절차 등 법조계 현안을 공정하고 심층적으로 보도해 법치주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변협은 앞으로도 객관적 사실에 기반해 법조계 소식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한 언론인에게 우수언론인상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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