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베트남 호치민시티 사무소 mPlaza Saigon으로 이전

곽형균 기자 입력:2026-08-25 10:21 수정:2026-08-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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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지평이 베트남 호치민시티 사무소를 이전하고 하노이 사무소도 확장 운영에 들어갔다.

지평은 19일 공개한 자료에서 호치민시티 사무소가 8월부터 호치민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mPlaza Saigon으로 사무실을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전 일자는 2026년 8월 3일이다.

새 주소는 베트남 호치민시티 사이공 워드 르주안가 39번지 mPlaza Saigon 4층 Suite 403이다.

지평은 또 하노이 사무소 역시 사업 확대와 전문인력 보강에 맞춰 8월부터 기존 사무실을 확장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지평은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베트남 사업과 관련해 2007년 호치민시 사무소, 2009년 하노이 사무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지평에 따르면 서울 본사의 베트남팀과 해외 지사가 M&A, 부동산, 금융 등 분야에서 현지 사무소와 협력하고 있다.

지평은 이번 이전과 확장을 계기로 베트남 현지 업무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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