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수회사 인수 자금조달 자문 수행

곽형균 기자 입력:2026-08-25 10:15 수정:2026-08-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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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이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송사업 회사 지분 인수 거래에서 자금조달과 법률실사 등을 포함한 종합 자문을 수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른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사모펀드(PEF)가 투자목적회사를 통해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송사업 회사 지분을 인수하는 구조로 진행됐다.

바른은 차주인 PEF 측 자문사로 참여해 인수금융과 사모사채 발행 자문을 맡았다. 또 16개 운송사업법인에 대한 법률실사와 충전사업시행법인(CPO) 설립 등 인수 프로젝트 전반에 자문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자문에는 안윤우·황덕진·이혜린 구성원변호사와 황상원·김상우 소속변호사가 참여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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