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 정기국회 전망 담은 'P&B Report' 8월호 발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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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 공공전략그룹이 입법정보 전문지 'Policy&Business Report(P&B Report)' 2026년 8월호를 25일 발간했다.

대륙아주에 따르면 이번 8월호는 9월 정기국회 개원을 앞두고 각 상임위원회별 쟁점과 국정감사 전망을 다뤘다. 대륙아주는 정기국회에서도 여야의 강대강 대치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공식 소개글에는 정기국회가 통상 9월 1일 개회해 100일 내외로 운영되며, 대정부질문·국정감사·예산 심의 등 주요 입법부 업무가 집중된다고 설명돼 있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는 사실상 이재명 정부를 대상으로 한 첫 국정감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대륙아주는 밝혔다.

대륙아주는 법제사법위원회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 행정안전위원회의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동산 세제개편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공방 등을 주요 이슈로 제시했다.

대륙아주 공공전략그룹은 P&B Report 8월호에서 2026년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회 소위원회, 상임위원회, 본회의에 상정된 법률안을 전수 조사한 뒤 기업 활동에 영향이 큰 법률안을 선정해 분석했다고 밝혔다. 주요 법률안에는 국회의원, 상임위원회 전문위원, 정부 관계자의 핵심 언급 내용도 수록했다고 설명했다.

대륙아주는 2019년 8월 대한민국 법무법인 최초로 입법정보 전문지 P&B Report를 창간한 뒤 매월 말 발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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