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1일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사상 처음으로 2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급증하는 의료관광 비자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지정 유치기관은 90개에서 112개로, 비수도권 기관은 14개에서 22개로 증가한다.
이번 조치는 법무부가 'K-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확대 지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내용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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