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잠실 MICE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자문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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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이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 자문을 맡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전시·컨벤션시설, 수영장, 숙박시설, 상업시설, 업무시설, 주차시설 등을 건설∙운영하는 BTO 방식 민간투자사업이다. 총민간투자비는 약 3 조 8,400 억원이다.

바른은 서울시를 대리해 사업구조 검토, 실시협약 협상, 실시협약서 작성, 개별 법률 이슈 검토 등을 맡았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부터 실시협약 체결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4 년 이상 자문했다고 밝혔다.

바른은 이 사업이 MICE, 체육시설, 공연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협상 과정에서는 돔구장으로의 야구장 설계 변경과 전시·컨벤션 운영법인 신설 등 변경 사항이 있었다.

담당 변호사는 변상엽, 남지수, 이영직 변호사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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