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이주배경 청소년 25명 1기 홍보대사로 선발

이혜승 기자 입력:2026-09-06 08:24 수정:2026-09-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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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으로 정착한 이주배경 청소년 25명을 제1기 '이주배경 청소년 홍보대사'로 선발해, 후배 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과 진로·진학 설계 지원에 나선다.

법무부는 1일 제1기 홍보대사를 12개국 25명 청소년으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의 일환이다.

법무부는 국내 이주배경 청소년이 20만 여명이 넘고, 이들이 언어적·문화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으로 정착한 청소년의 한국 적응 경험을 공유하도록 해 후배 청소년의 정착·진학을 돕겠다는 취지다.

법무부는 이들 홍보대사가 한국 적응 경험 공유, 정책 홍보, 국민 인식 개선 등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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