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손등 두 번 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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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한 편의점에서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현역 군인이 체포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홍천경찰서는 홍천군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성을 추행한 20대 후반 남성 군인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 39분쯤 홍천읍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여성 B씨의 손등을 두 차례 만진 혐의를 받는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만취 상태의 A씨를 체포했고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현재 군 복무 중인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추가 조사 중이다.
 
 
 
 
 

이승재 아주로앤피 편집위원johanlee@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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