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 안양교도소 찾아 교정공무원 애로 청취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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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와 국가보훈부의 2030청년자문단이 안양교도소를 찾아 교정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애로를 들었다.

법무부는 9월 1일, 법무부 2030청년자문단이 8월 31일 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과 함께 안양교도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일정은 법무부·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의 교정 현장 합동 방문으로 진행됐다. 두 자문단은 교정공무원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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