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비피자산운용이 설립한 펀드의 서울 호텔·부지 5,200억원 매수 자문

곽형균 기자 입력:2026-08-25 09:08 수정:2026-08-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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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바른이 비피자산운용㈜를 대리해, 비피자산운용㈜가 설립한 펀드의 서울 소재 호텔 및 부지 5,200억원 매수 거래 자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바른은 지난 19일 공개한 최근업무사례에서 이번 거래와 관련해 법률실사, 부동산매매계약서, 부수 계약서 및 합의서 작성, 부동산등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법률자문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관련 구성원으로는 이준·이민훈 구성원변호사, 김지수·황상원·황지혜·장동준·심민체 소속변호사, 김점숙 법무사가 이름을 올렸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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