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동력 착취와 브로커 개입 등 인권침해 사건이 지속 발생하는 데 따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실시됐다.
점검 대상은 전국 29개 시·군의 3093개 사업장이었다.
법무부는 이번 결과의 상세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에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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