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 제1기 개인정보연수원 개강…10월 16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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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가 대면 강의와 실시간 화상강의를 병행하는 제1기 개인정보연수원을 시작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9월 1일 오후 7시 변호사회관 5층 인권실에서 제1기 개인정보연수원 개강식을 열었다. 개강식은 대면 강의와 실시간 화상강의(ZOOM웨비나)를 병행해 진행됐다.

연수원은 최경진 가천대학교 교수의 ‘개인정보보호법의이론적기초 : 프라이버시와개인정보권, 개인정보처리원칙’ 강의로 문을 열었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의 기초개념(개인정보, 가명정보, 익명정보)’ 등의 주제로 10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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